이달의 소녀, 미니 4집 초동 7만6천장…자체 최고 기록
이달의 소녀, 미니 4집 초동 7만6천장…자체 최고 기록
  • 편집국
  • 승인 2021.07.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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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새로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달의 소녀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가 초동(발매 일주일간 음반판매량) 7만6293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2021년 발매된 걸그룹 앨범 중 초동 4위 기록으로, 새롭게 경신된 초동 기록과 함께 성장세 인기 입증과 국내외 탄탄한 팬덤 구축을 입증했다.

앨범으로는 약 2년5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린 이달의 소녀의 '앤드'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전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았다.

더불어 이달의 소녀는 발매 일주일 만에 역대급 기록들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쌓고 있다. K팝 걸그룹 최초로 데뷔 후 모든 앨범이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3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3일 연속 1위,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 뮤직비디오 공개 일주일 만에 3000만 뷰 돌파, 지난 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완전체로 첫 음악방송 1위 등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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