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코로나 공포 뚫고 100만 관객 돌파
'블랙 위도우' 코로나 공포 뚫고 100만 관객 돌파
  • 편집국
  • 승인 2021.07.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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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블랙 위도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뚫고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 주 주말인 9일부터 11일까지 98만415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136만,694명으로 올해 최단기간인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내용을 그린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블랙 위도우’의 광고판을 바라보 있다. 2021.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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