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취한 손흥민, 토트넘 프리시즌 소화 위해 출국
휴식 취한 손흥민, 토트넘 프리시즌 소화 위해 출국
  • 편집국
  • 승인 2021.07.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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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손흥민 기념메달 공개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짧은 여름 휴식을 마치고 1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다가올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손흥민은 지난 6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일정을 소화한 뒤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다 이날 영국으로 떠났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입국, 코호트 격리를 마친 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일정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6월 13일 레바논전을 마친 뒤 "매년 그렇지만, 이번 시즌은 엄청 바빴다. 마음 편하게 그냥 푹 자고 싶다. 쉬면서 다음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여름 계획을 밝혔던 바 있다.

이후 손흥민은 지난 5일 손흥민 기념메달 공개행사 참석 등 축구 외 일정 정도를 소화한 뒤 짧은 여름 휴식을 끝냈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레이턴 오리엔트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시작으로 21일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28일 MK돈스, 8월 4일 첼시, 8월 8일 아스널과의 친선 경기를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한편 토트넘은 누누 산투(포르투갈) 감독을 임명하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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