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성시경표 양념장에 "미쳤어" 환호…하하도 극찬
백지영, 성시경표 양념장에 "미쳤어" 환호…하하도 극찬
  • 편집국
  • 승인 2021.07.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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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싸우면 다행이야' 성시경표 양념장에 백지영과 하하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백지영, 성시경, 하하의 소조도 생존기가 담겼다.

자타공인 요리 실력자로 알려진 성시경이 소조도에서 채취한 꼬시래기, 바지락 등으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처음 본 재료인 꼬시래기로도 무침요리를 뚝딱 해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어 성시경은 바지락 밥과 비벼먹을 양념장을 만들어 백지영과 하하에게 선보였다. 백지영은 성시경표 양념장을 시식한 뒤 "미쳤어!"라고 환호성을 내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맛본 하하도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성시경 표 바지락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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