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3관왕' 안산, 오늘 '지상파 3사' 방문…금빛 행보 시작
'양궁 3관왕' 안산, 오늘 '지상파 3사' 방문…금빛 행보 시작
  • 편집국
  • 승인 2021.08.0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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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첫 '양궁 금메달 3관왕'을 차지한 안산 선수가 귀국 후 금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SBS는 안산 선수가 이날 SBS '8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안산은 '8뉴스'에서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소감과 함께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방송은 이날 야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끝나는 대로 전파를 탄다.

안산은 '8뉴스' 출연에 앞서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의 '표창원의 만난 사람' 코너에도 출연한다. 안산은 DJ 표창원과 함께 도쿄 올림픽 양궁 대회의 뒷 이야기를 전한다.

금빛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안산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될 예정인 KBS '뉴스9'에도 출연한다.

한편 안산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혼성전과 여자단체전, 개인전에서 차례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궁 사상 첫 3관왕의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도쿄 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친 후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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