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멀미약 붙이고 특별 출연…투표로 조직 막내 됐다
유오성, 멀미약 붙이고 특별 출연…투표로 조직 막내 됐다
  • 편집국
  • 승인 2022.01.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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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오성이 스크린이 아닌 코미디 무대에 등장했다.

2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10주년 특집에서는 배우 유오성이 '리얼 극장 선택' 코너에 특별 출연했다.

'리얼 극장 선택'에서는 영화 '친구'를 소재로 했다. 유오성은 자연스럽게 황제성 문세윤 양세찬에게 명령을 했다. 황제성 문세윤 양세찬은 너는 뭔데 반말이냐며 따졌다. 네 사람 중 누가 보스가 될지 투표했다. 황제성과 문세윤 양세찬은 유오성이 보스가 되면 뻔하고 재미가 없다며 눈치껏 하라고 했다. 투표 결과 가장 어린 양세찬이 보스가 되고 유오성이 막내가 됐다. 양세찬은 문세윤에게 동생들 기강을 잡으라고 했다. 문세윤은 똑같이 황제성을 혼냈다. 황제성은 유오성을 혼내려고 별렀는데 양세찬은 "이제 됐다"고 말했다. 황제성은 억울해했다.

양세형과 문세윤, 유오성은 학창 시절로 돌아갔다. 황제성은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선생님이 된 황제성은 아까 다 하지 못한 복수를 했다. 황제성은 콩트에 적응 못하는 유오성에게 '친구'의 명대사 중 하나인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너희 아버지 뭐 하시니)"를 하면서 "대본에 없는 거 하니까 심장이 벌렁벌렁하지"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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