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초대형 스크린에 뜬 '특송'…눈뗄 수 없는 통쾌+짜릿 카체이싱
서울 도심 초대형 스크린에 뜬 '특송'…눈뗄 수 없는 통쾌+짜릿 카체이싱
  • 편집국
  • 승인 2022.01.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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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웰메이드 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한국의 타임스퀘어'로 불리는 삼성역 K-POP 스퀘어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 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특송'의 전광판이 화제가 되고 있는 K-POP 스퀘어는 농구 경기장 4배 크기(1620㎡)의 사이즈와 곡면 스크린으로 삼성역 사거리 랜드마크로 꼽히고 있다. '특송'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이번 옥외 광고는 예고편 속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기상천외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거리를 거니는 대중들에게 압도적인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넓은 왕복 차선을 가로지르는 드리프트와 달리는 기차의 앞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드라이빙 테크닉 등 '특송'의 신선한 액션 스타일은 행인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송' 대형 옥외광고는 삼성역 사거리를 비롯해 강남역, 신촌, 홍대에서 동시 진행되며 도심 곳곳을 거침없는 액션 질주로 물들이고 있다.

도심을 수놓은 대형 전광판 광고로 예비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특송'은 언론에 공개된 이후 연일 극찬 릴레이를 받고 있다. 고난도 카체이싱과 맨몸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낸 박소담을 향한 극찬 또한 쏟아졌다. 이처럼 액션 쾌감으로 호평을 다잡은 '특송'은 2022년 새해 원톱 범죄 오락 액션으로서 관객들에게 장르적 쾌감을 가감 없이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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